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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 대통령 "이번 추경은 위기의 파도로부터 국민의 삶 지켜줄 방파제"

코스피 지수 5천 돌파에 이어, 세계 시장을 이끄는 반도체, 조선 등 우리 기업들의 활약으로 우리 경제가... 증시·반도체 경기 호황 등에 따른 초과세수 25조 2천억 원과 기금 자체 재원 1조 원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이 대통령 "이번 추경은 위기의 파도로부터 국민의 삶 지켜줄 방파제"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경제 회생의 골든타임 놓치지 않아야"

"꼭 필요한 곳에 과감하게 투자…부담이 국민과 경제에 전가되지 않도록 설계"

"고유가 부담 완화 3대 패키지에 10조 이상 투자…피해지원금 3600만 명 지원"

"국민도 대중교통 이용, 생활 절전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적극 동참" 호소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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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일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위기의 파도로부터 국민의 삶을 지켜줄 방파제이자, 위기 이후 대한민국이 도약할 발판"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위기일수록 사회적 약자를 더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는 원칙과, 경제 회생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 아래, 총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마련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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