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인공지능, AI 기본사회' 정책의 기본 구상과 설계를 주도하고 글로벌 확산을 위한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의원에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경기도 오산을 지역구로 둔 차 의원은 의사이자 국제 보건 전문가로서 다양한 국제기구 활동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차 의원은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AI 허브 설립을 위해 주요 국제기구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협력 기반을 마련했고, 정부가 6개 국제기구와 협력의향서 체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하는 데 기여 해 왔다고 청와대는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AI 허브는 정부가 최근 국내에 설립하려 추진하는 AI 관련 국제 협력 플랫폼으로, 차 의원은 지난달 미국·스위스를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와 동행해 유치 활동을 펼친 바 있습니다.
차 의원은 "감사패를 받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글로벌 AI 허브가 구체적 협력 성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입법부 차원에서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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