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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대 치킨게임’ 목포대·순천대, 20일 통합 협상 재개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목표로 통합을 추진 중인 목포대와 순천대가 협상을 재개한다. 순천대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인수위원회의 절충안에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힌 뒤 목포대와의 첫 직접 대면이지만 합의를 도출해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목표로 통합을 추진 중인 목포대와 순천대가 협상을 재개한다. 순천대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인수위원회의 절충안에 수용 불가 입장을 밝힌 뒤 목포대와의 첫 직접 대면이지만 합의를 도출해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19일 목포대·순천대 등에 따르면 양 대학은 20일 오후 부총장 등 대학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통합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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