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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은행 뉴스브리핑] 우리은행 중견기업 35곳에 최대 300억원 지원

□ 수출입은행 생성형 AI 플랫폼 'KEXIM AI' 만든다 수출입은행은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KEXIM AI' 구축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총 130억원 규모로,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비대면 대출·보증 심사 프로세스...

[은행 뉴스브리핑] 우리은행 중견기업 35곳에 최대 300억원 지원

□ 우리은행 중견기업 35곳에 최대 300억원 지원

우리은행은 산업통상부와 함께 중견기업 금융지원 프로그램인 'Rising Leaders 300' 7기 기업 35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Rising Leaders 300'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견기업을 발굴해 차세대 산업의 핵심 주자로 육성하기 위한 대표적인 생산적 금융지원 프로그램으로, 우리은행과 산업통상부가 2023년부터 공동 추진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선정 기업에 대해 업체당 최대 300억원, 초년도 기준 최대 1.0%p의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수출입금융 솔루션 △ESG 대응 컨설팅 △디지털 전환 컨설팅 등 다양한 비금융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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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은행 생성형 AI 플랫폼 'KEXIM AI' 만든다

수출입은행은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 'KEXIM AI' 구축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총 130억원 규모로,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비대면 대출·보증 심사 프로세스 단축', '해외진출 중소기업 맞춤형 상담지원' 등 인공지능 기반 대고객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 여신심사 등 민감한 내부 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내부 기반 시스템도 구축한다. 이번 플랫폼 구축 사업은 △온프레미스 기반 생성형 AI 시스템 구축 △비정형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문서 저장소 재구축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인공지능 관리 체계 수립 등 4개 과제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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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 미술 공모전 '제5회 하나 아트버스' 시상식 개최

하나금융지주는 지난 17일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미술 공모전 '제5회 하나 아트버스(Hana Artverse)' 시상식을 개최했다. 자유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제5회 하나 아트버스' 미술 공모전에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3개월간 역대 최대 규모인 1255명의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참여해 자신만의 미술 세계를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하나금융은 수상자에게 총 10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특히 성인 부문 수상자 가운데 선발된 3명에게는 장애인 예술가 육성 사회적 기업인 '스프링샤인'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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