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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은행 뉴스브리핑] 국민은행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후원

□ 카카오뱅크 '차량 5부제' 캠페인 시작 카카오뱅크가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차량 5부제'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차량 5부제를 기반으로 하되 임직원의...

[은행 뉴스브리핑] 국민은행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후원

□ 국민은행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후원

국민은행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고양특례시장컵 제 31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후원했다.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는 국내 최장수 장애인스포츠 단일 종목 대회로, 1995년 창설 이후 올해로 31회째를 맞았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코로나19로 대회가 중단된 2020년을 제외하고 매년 후원을 이어오며 올해로 19년째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북돋고 스포츠를 통한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 고양시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렸으며 국내 1부 리그 6개팀을 포함해 선수단과 경기 운영위원, 관중 등 약 600명이 참가했다. 행사 현장에는 KB금융지주가 운영하는 'KB착한푸드트럭'도 참여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물가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푸드트럭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 개선과 지역 사회 참여 기회를 지원하는 KB금융의 대표 포용금융 프로그램이다.

국민은행은 지난 2008년부터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후원해 오고 있다.(사진=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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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일경험 프로그램 '신한 커리어업' 11기 수료식

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신한 익스페이스 서울에서 청년 구직자를 위한 일경험 프로젝트 '신한 커리어업(Career-Up)' 11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신한 커리어업'은 청년 구직자에게 실무 중심의 직무 경험과 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11기 참가자들은 6주간 가상회사 'SOL 컴퍼니'에 출근하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역량 강화 교육 △기업 과제 기반 프로젝트 수행 △직무 간 협업을 통한 결과물 도출 등 실제 업무와 유사한 과정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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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은행 전무이사에 유일광 전 부행장

기업은행 신임 전무이사(수석부행장)에 유일광 전 부행장이 임명됐다. 유 전무는 1994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약 30년간 바른경영실장, 경영지원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실무능력과 리더십을 검증받아 은행 경영활동 전반에 대해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개인고객그룹장 재임 시에는 개인고객 금융비용 부담완화 정책을 통해 정부의 포용금융 기조에 효과적으로 대응했으며 경영지원그룹장 재임 시에는 임직원 직무역량 강화와 조직 활력 제고 노력을 통해 은행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 카카오뱅크 '차량 5부제' 캠페인 시작

카카오뱅크가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차량 5부제'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차량 5부제를 기반으로 하되 임직원의 자율적인 참여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차량 번호 끝자리에 해당하는 요일에는 차량 이용을 잠시 쉬고, 대중교통이나 친환경 이동수단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차량 번호 끝자리가 1 또는 6인 경우 월요일에는 차량 이용을 줄이는 식이다. 카카오뱅크는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와 교통약자와 장거리 출퇴근자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참여 대상에서 제외해 실질적인 참여 환경을 고려했다. 출퇴근 방식 뿐 아니라 사내에서도 에너지 절약을 이어간다. 불필요한 조명 소등, 적정 실내온도 유지 등 일상적인 실천을 독려하고 사무실 내 고효율 LED 조명, 전자문서 기반 업무 환경, 사내 카페 다회용컵 사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원 절감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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