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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윤주의 이제는 국가유산] [62] 퇴계가 태어난 안동 노송정 종택

온혜(溫惠). 마을 이름부터 따뜻하다. 온천이 가까워 겨울에도 시내가 얼지 않는다고 한다. 퇴계 이황의 조부 이계양은 이곳에 터를 잡고 집을 지었다. 오늘날 국가 유산이 된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이다. 흔히 노송정 종택이라고도 부른다.

온혜(溫惠). 마을 이름부터 따뜻하다. 온천이 가까워 겨울에도 시내가 얼지 않는다고 한다. 퇴계 이황의 조부 이계양은 이곳에 터를 잡고 집을 지었다. 오늘날 국가 유산이 된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이다. 흔히 노송정 종택이라고도 부른다. 솟을대문에 들어서면 ‘노송정(老松亭)’이란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노송정은 이계양의 호이기도 하다.

145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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