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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재상 인천시의원 "강화남단 경자구역 지정 지연···시, 대응 나서야...

인천투데이=김도윤·인투아이(INTO-AI) 기자|인천시의회 윤재상(국민의힘·강화군) 의원이 강화남단... 인공지능(AI) 기반 산업생태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클로드4.6을 활용해...

윤재상 인천시의원 "강화남단 경자구역 지정 지연···시, 대응 나서야...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

“군민 서명 전달에도 무소식”

인천투데이=김도윤·인투아이(INTO-AI) 기자|인천시의회 윤재상(국민의힘·강화군) 의원이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인천시의 대응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 집행부가 지난해 12월 지정 결정을 약속했으나 이행되지 않았고, 다시 올해 3월을 목표로 제시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군민 서명 전달에도 지정 소식 없어”

윤재상 인천시의원이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인천시의회)

윤 의원은 "강화군민들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자발적으로 서명운동에 동참했다"며 "박용철 강화군수는 군민 염원이 담긴 서명서를 유정복 시장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군민들은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함께 영종~강화대교(서해남북평화도로 2단계) 건설, 철도(인천도시철도 2호선 강화 연장) 유치 등 지역 핵심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며 "강화군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더 이상 지연되지 않게 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12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천경제자유구역 강화남단 신규지구 지정 요청안'을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보고했다.

지정 요청 대상지는 강화군 길상면·화도면 일원 면적 약 190만평(약 632만㎡) 규모 토지이다. 사업 기간은 2025년부터 2035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약 3조1000억원이다.

시는 이 구역에서 농업·해양 자원을 활용한 바이오산업(그린·블루바이오)과 로봇·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산업생태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이 기사는 AI 프로그램 클로드4.6을 활용해 작성했습니다.

김도윤·인투아이(INTO-AI)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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