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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통街소식] 코웨이ㆍ현대홈쇼핑

코웨이는 R&D센터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26년 먹는물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유통街소식] 코웨이ㆍ현대홈쇼핑

코웨이 R&D센터 전경. 코웨이 제공

◇ 코웨이 R&D센터, 먹는물 숙련도 평가 19년 연속 적합 판정

코웨이는 R&D센터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26년 먹는물 분야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코웨이 R&D센터는 중금속과 이온물질, 미생물 등 11개 전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코웨이는 19년 연속 공인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코웨이 R&D센터는 KOLAS 공인시험기관과 미국수질협회(WQA) TSP 시험소, 유럽연합(EU) TUV-SUD 공식 인정기관 자격도 보유하고 있다. 연간 약 2만건의 시험성적서를 발급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엄격한 수질 분석 기준을 유지하며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2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현대홈쇼핑 본사에서 진행된 ‘2026 현대홈쇼핑 H.I.G.H 오픈 이노베이션 킥오프 데이’에서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왼쪽 다섯 번째)가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 현대홈쇼핑, 스타트업 5곳과 AI 기술 협업 나서

현대홈쇼핑은 ‘2026 현대홈쇼핑 H.I.G.H(Hyundai Innovation Growth Hub) 오픈 이노베이션 킥오프 데이’를 열고 선발된 스타트업 5곳과 기술 협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기업 ‘클로저랩스’, 법률·규제 AI 서비스 기업 ‘씨지인사이드’, AI 기반 가상 시착 솔루션 기업 ‘플래닝고’, 시니어 여행 서비스 기업 ‘포페런츠’, 향신료 가공 기술 기업 ‘스파이서리’ 등 5곳이다.

이들 기업은 오는 6월부터 현대홈쇼핑 현업 부서와 함께 AI 기반 가상 피팅 시스템 구축과 업무 효율화, 차별화 상품·콘텐츠 개발 등을 중심으로 사업화 실증(PoC)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시장에서 유망 스타트업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에 힘쓰고 있다"며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상생 모델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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