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8강에서 튀르키예에게 고배를 마셨떤 U-17 여자배구대표팀이 5~8위 순위결정전 첫 경기서 태국을 꺾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U-17 세계선수권대회 태국과 5-8위 순위결정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15 25-11) 완승을 거뒀다.
8강에서 튀르키예에게 고배를 마셨떤 U-17 여자배구대표팀이 5~8위 순위결정전 첫 경기서 태국을 꺾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8강에서 튀르키예에게 고배를 마셨떤 U-17 여자배구대표팀이 5~8위 순위결정전 첫 경기서 태국을 꺾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U-17 세계선수권대회 태국과 5-8위 순위결정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15 25-11)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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