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과 인공지능(AI) 시대의 투자 전략, 부동산 세제 개편에 따른 자산관리 방안을 소개한다.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은 8월부터 9월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8일에는 송태우 수협자산운용 전무가 '2026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및 운용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국내 증시를 둘러싼 시장 환경을 점검하고 하반기 포트폴리오 운용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27일에는 오경택 유안타증권 랩(Wrap)운용팀장이 'AI 시대 한국주식 투자 전략'을 다룬다. AI 산업 확대에 따른 국내 증시 변화와 관련 투자 기회를 분석한다.
다음 달 3일에는 송주영 유안타증권 자산컨설팅팀 세무컨설턴트가 '2026년 하반기 부동산 세제 개편에 따른 자산관리 대응 전략'을 설명한다. 지난 3일 발표된 세제 개편안 가운데 부동산 관련 개정 내용과 주요 영향, 투자자가 유의할 점을 안내한다.
설명회는 모두 오후 4시부터 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흥국화재빌딩 2층에 있는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에서 열린다. 범계역 1번 출구 인근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에 신청한 개인투자자만 참석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금융센터평촌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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