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유병재 제작사 블랙페이퍼 인턴 채용 논란에 “수정하겠다”

코미디언 유병재가 속한 콘텐트 제작사 블랙페이퍼가 채용 전환이 되지 않는 6개월 기간제 인턴을 채용하면서 과한 스펙을 요구해 논란이 되자 “오해의 소지가 있게 작성된 것 같다”며 문제가 된 공고를 수정하거나 삭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회일반

유병재 제작사 블랙페이퍼 인턴 채용 논란에 “수정하겠다”

중앙일보

유병재. 넷플릭스 캡처

코미디언 유병재가 속한 콘텐트 제작사 블랙페이퍼가 채용 전환이 되지 않는 6개월 기간제 인턴을 채용하면서 과한 스펙을 요구해 논란이 되자 “오해의 소지가 있게 작성된 것 같다”며 문제가 된 공고를 수정하거나 삭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달 12일 블랙페이퍼 홈페이지에 올라온 PM(프로젝트 매니저) 직군 인턴 채용 공고문이 화제가 됐다.

공고 내용에 따르면 정규직 전환 여부와 관련 없는 6개월 풀타임 근무 인턴을 채용하는데 크리에이터 콘텐트와 예능 및 유튜브 콘텐트 문법에 대한 이해도를 갖춰야 하며 기본적인 이미지 편집 툴 및 영상 편집 능력이 요구된다고 명시돼 있다.

또 SNS 채널 운영 경험이나 콘텐트 제작 경험, MD·굿즈·이모티콘·캐릭터 IP 분야에 대한 관심 등이 우대 사항으로 나와 있다.

해당 공고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PM을 인턴으로 뽑다니 놀랍다”, “이 정도 경력이면 인턴이 아니라 경력직 채용”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6개월 근무 조건에도 불구하고 정규직 전환 계획이 없다고 적힌 부분도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3일 블랙페이퍼 유규선 대표는 일간스포츠 인터뷰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게 작성된 것 같다”며 “해당 공고는 수정 및 내릴 예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블랙페이퍼는 유병재와 그의 전 매니저 유규선 대표가 공동 설립한 콘텐트 제작사로 코미디언 이은지, 조나단 등 아티스트가 소속돼 있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더 중앙 플러스

News Espresso

초유의 투표지 부족

선관위 “재선거 없다”

유료 전문공개

김관영·한동훈 결과 따라

정청래·장동혁 명운 갈린다

정청래·장동혁의

충청 즐겨찾기 내막

더 중앙 플러스

더 스트롱: 권력자들

3만원 나이키 신은 레오 14세

‘쌈꾼’ 트럼프도 교황이 버겁다

美, 30년前 혐의로 항모 띄웠다

쿠바혁명의 ‘진짜 주인공’ 라울

“식탁 못앉으면 메뉴판 신세!”

反트럼프 전사 된 캐나다 총리

더 중앙 플러스

대륙의 게임 체인저

파업 안해도 5억 성과급 쐈다

‘젠슨황 만찬장’ 숨은 주인공

“TSMC 추월이 평생의 소원”

3억에 中CEO로 간 前삼성맨

트럼프가 엔비디아 줘도 깠다

中, AI 자립 이끈 반도체 여제

더 중앙 플러스

이명박 회고록

YS “못 이기겠지만 종로 나가소”

황당 MB, 영화같은 일 일어났다

MB “이게 대통령님 삶입니까”

뒷거래 제안한 YS 한방 먹이다

“씰 데 없는 소리 하고 있어!”

YS 욱하게 한 초선 MB 질문

더 중앙 플러스

당신은 사건 현장에 있습니다

“황천에 집 사서 호화롭게 살자”

아빠의 카빈총, 두아들 향했다

여중생 시신, 수사반장은 자살

‘빨간 매니큐어’ 살인 미스터리

여중생 일기엔 “그 여관 못잊어”

S대 출신 미남교사 끔찍 실체

더 중앙 플러스

hello! Parents

“게임중독 아들, 한양대 보냈다”

사춘기에 잔소리 먹히는 비결

“학비 2000만원? 2배 더 쓴다”

국제학교·사립초 교육비 진실

“고3 시험날 콘서트 보내줬다”

의대 4관왕 키운 엄마 비밀

더 중앙 플러스

글로벌 머니

재분배 실패가 트럼프 낳았다

“AI 세금 때려라” 英석학 제언

버블 맞히는 ‘왓더 F**K’ 차트

삼전 제낀 마이크론 흑역사

달러 강세 속 미 국채 급락

Fed, 결단의 시간 곧 온다

더 중앙 플러스

머니랩

“젠슨황만 스쳐도 주가 오른다”

코스피 계속 띄울 3대 이벤트

스페이스X 올라탈 ‘원픽 ETF’

단타야? 장투야? 전략 짜줬다

비상장 스페이스X도 사고판다

환율·시차 없는 24시간 거래소

더 중앙 플러스

호모 트레커스

여전히 정몽규엔 신랄했다

아내 위해 山으로 간 신문선

깊은 산속 코고는 소리 들린다

통나무 명상하는 숲멍 스테이

포크레인만큼 굳센 지게스님

‘부처 깨달음’ 따라 보보연화행

더 중앙 플러스

이팩트: 이것이 팩트다

매달 23만원 영양제? 헛돈 썼다

현직 약사가 챙기는 단 한 알

40대 원장에 “초등 시험 봐라”

약손명가의 기괴한 매출 교육

“강남에 110억 빌딩 샀다”

반도체 스파이의 남는 장사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