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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유동성 위기'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채권 행사 석달간 유예

유동성 위기를 겪는 중앙일보가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개시 결정을 받았다.

'유동성 위기' 중앙일보 워크아웃 개시…채권 행사 석달간 유예

중앙일보·JTBC 사옥. 중앙그룹 제공. 연합뉴스

유동성 위기를 겪는 중앙일보가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개시 결정을 받았다.

10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을 비롯한 금융채권자는 이날 1차 협의회를 열고 서면 결의를 통해 중앙일보의 워크아웃 개시에 합의했다. 관련 법령에 따라 협의회 총 금융채권액 가운데 4분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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