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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위기학생 사례관리를 위한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9월 8일(목) 9시부터 17시까지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 40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복지사는 교육취약 학생의 교육, 문화, 복지 등 필요 자원을 통합 지원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전문인력으로 그 중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학생 및 위기학생에 대한 집중 사례관리를 핵심 업무로 수행하고 있다. 이 번 연수는 현장중심의 사례관리 실천 기술 향상 및 사례관리 전달체계의 최근 동향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대전대학교 양혜진 교수의 ‘사례관리 과정과 적용’과 대전복지효재단의 류선화 팀장의‘대전형 사례관리 전달체계’에 대한 연수가 진행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사례관리가 아이가 속한 가정-환경-지역사회를 파악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져야 하는 만큼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연수가 필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사례관리 기술 습득 뿐만 아니라 사례관리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 할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자)은 9월 8일(목) 9시부터 17시까지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동부 관내 교육복지사 40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교육복지사는 교육취약 학생의 교육, 문화, 복지 등 필요 자원을 통합 지원하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전문인력으로 그 중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학생 및 위기학생에 대한 집중 사례관리를 핵심 업무로 수행하고 있다.

이 번 연수는 현장중심의 사례관리 실천 기술 향상 및 사례관리 전달체계의 최근 동향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대전대학교 양혜진 교수의 ‘사례관리 과정과 적용’과 대전복지효재단의 류선화 팀장의‘대전형 사례관리 전달체계’에 대한 연수가 진행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사례관리가 아이가 속한 가정-환경-지역사회를 파악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져야 하는 만큼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연수가 필요하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사례관리 기술 습득 뿐만 아니라 사례관리 필요성에 대해 이해하고 공감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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