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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월드컵 꿈 좌절’ 미국 입국 거부된 소말리아 심판

2026 북중미월드컵(6월12일~7월20일) 개막을 앞두고 ‘뜻밖의 영웅’이 탄생했다. 30대 소말리아인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다.

‘월드컵 꿈 좌절’ 미국 입국 거부된 소말리아 심판

[월드컵]

2026 북중미월드컵(6월12일~7월20일) 개막을 앞두고 ‘뜻밖의 영웅’이 탄생했다. 30대 소말리아인 심판 오마르 아르탄이다.

세네갈 매체 ‘스포츠뉴스 아프리카’의 2026년 4월15일 보도를 종합하면, 오마르 압둘카디르 아르탄은 1992년 6월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축구를 좋아했던 아르탄은 26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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