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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월급도 못 줘 생존 위협”…대한체육회장의 피 끓는 호소

이번 시위로 직접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 곳, 바로 대한체육회입니다.

“월급도 못 줘 생존 위협”…대한체육회장의 피 끓는 호소

[앵커]

이번 시위로 직접적인 피해를 보고 있는 곳, 바로 대한체육회입니다.

유승민 회장 모시고 체육회 입장 들어보겠습니다.

오늘도 시위 현장에 다녀오셨죠?

앞서 리포트에도 나왔지만, 분위기 어땠나요?

[앵커]

봉쇄가 어느 정도로 심각하길래, 입주 단체들이 13일씩이나 건물 안으로 못 들어가고 있는 건가요?

[앵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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