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다섯째 주에는 전국 7개 단지 총 6359가구가 분양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이 2439가구에 이른다.
2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 중흥 S-클래스 리비에르’, 경기 고양시 원흥동 ‘고양 창릉 S3·S4 블록’, 경남 창원시 회원동 ‘창원 한신더휴 메가센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월계동 재건축을 통해 조성하는 월계 중흥 S-클래스 리비에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5개 동, 전용면적 36~84㎡, 총 355가구 규모다. 13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지하철 1·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서울 주요 간선도로와도 가까워 도심 접근성이 우수하다. 주변에 광운대역세권 개발과 장위뉴타운 조성,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등 대형 개발사업이 추진돼 향후 가치 상승 기대감도 크다.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부산 남구 대연동 ‘두산위브 더 제니스 대연’, 부산 남구 문현동 ‘더샵 트리센트’ 등 3곳이 개관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588-4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 견본주택을 31일 연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8층, 12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180㎡ 아파트 2432가구와 오피스텔 250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김포한강로와 자유로 등을 통해 서울 도심으로의 차량 이동이 수월하다. 인천지하철 2호선 고양 연장과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도 추진돼 광역교통 여건의 개선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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