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춘천]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이 이달(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기후와 원주 한지'를 연계한 전시회를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원주 한지로 제작한 기후 위기 현상과 생활 모습 변화상을 담은 작품 20여 점을 무료로 선보입니다.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기획 전시와 체험 행사를 지속해 열면서 한 해 6만 명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이 이달(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기후와 원주 한지'를 연계한 전시회를 엽니다.
[KBS 춘천]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이 이달(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기후와 원주 한지'를 연계한 전시회를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원주 한지로 제작한 기후 위기 현상과 생활 모습 변화상을 담은 작품 20여 점을 무료로 선보입니다.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기획 전시와 체험 행사를 지속해 열면서 한 해 6만 명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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