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민 기자) 워트(396470)가 삼성전자와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26년 3월 2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의 총액은 1,872,000,000원이며, 공급 방식은 자체생산으로 진행된다. 계약 상대방은 삼성전자로,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실적이 있는 것으로 명시됐다.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계약금액 1,872,000,000원은 2024년말 연결기준 최근 매출액 15,184,230,309원의 12.3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26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공급지역은 국내다. 대금 지급조건은 장비 인도 후 30일 이내 100% 현금 지급으로 설정됐다.
워트, 1,872,000,000원 규모 계약…삼성전자에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이번 계약과 관련해 계약금 및 선급금은 별도로 없으며,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계약이 체결됐다. 공시상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으로 최근 매출액은 2024년말 감사보고서(연결) 기준임이 안내됐다.
워트는 이번 삼성전자와의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에 나섰으며, 계약기간 동안 국내에서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을 수행할 예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