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에이블·회장 하워드 '투톱 체제' 완성
96세 버핏 명예회장으로…이사회는 잔류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지난 1월 최고경영자(CEO) 자리를 그레그 에이블에게 넘긴 데 이어 회장직도 둘째 아들 하워드 버핏에게 물려주면서 60년 넘게 이어진 '워런 버핏 시대'가 사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CEO 에이블·회장 하워드 '투톱 체제' 완성
96세 버핏 명예회장으로…이사회는 잔류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지난 1월 최고경영자(CEO) 자리를 그레그 에이블에게 넘긴 데 이어 회장직도 둘째 아들 하워드 버핏에게 물려주면서 60년 넘게 이어진 '워런 버핏 시대'가 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