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웅진식품
[주간한국 송정인 기자] 웅진식품은 티즐 스파클링 레몬 말차를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티즐 스파클링 라인의 신제품으로 탄산에 국산 100% 말차가루와 레몬 과즙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말차와 과일 풍미, 탄산이 있어 기존과 다르게 말차를 즐길 수 있다”며 “당류와 칼로리도 낮춰 부담 없이 마시기 좋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전국 오프라인 소매점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웅진식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출시 기념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블렌딩티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들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정인 기자 haha2388@hankooki.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