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차량 8대와 인력 26명을 투입해 1시간 30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앞서 오전 9시 30분쯤에는 울주군의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2시간 30분 만에 큰불이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가 불에 탔습니다.
오늘 새벽 0시 30분쯤에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언양휴게소 인근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1대에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고, 30대 여성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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