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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시체육회장배 전국 대학 농구동아리 최강전 성료

울산시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한 '2026 울산광역시체육회장배 전국대학 농구동아리 최강전 농구대회'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울산시체육회장배 전국 대학 농구동아리 최강전 성료

울산시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한 '2026 울산광역시체육회장배 전국대학 농구동아리 최강전 농구대회'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울산시체육회 제공

울산시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한 '2026 울산광역시체육회장배 전국대학 농구동아리 최강전 농구대회'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청년 세대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2026 울산시체육회 공모 사업'에 선정된 대회로 체육회의 예산 및 행정 지원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대학 농구클럽 12개팀 총 16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학교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정교한 팀워크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코트 위에서 유감없이 쏟아냈다.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은 "시체육회 공모사업으로 대학 시절 스포츠를 통해 다진 협동심과 도전 정신은 미래의 큰 자산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전 연령층이 일상에서 스포츠를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공모 사업과 체육 복지 실현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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