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028년 국제정원박람회의 특화 시설인 수상정원과 공중대숲길을 장기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박람회와 관련한 '주요 특화사업 업무 보고회'를 열어 해당 사업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이후 추진하되 공사기간과 사업 여건 등을 검토해 향후 추진 계획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국산목재 활용을 확대하고 목조건축 기술 및 디자인을 선보이는 '목조건축 실연사업'도 박람회 일정에 맞춰 무리하게 사업을 진행하기보다는 충분한 준비기간을 확보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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