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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 연안서 멸종위기 ‘상괭이’ 사체 잇단 발견

울산해양경찰서는 최근 울주군 진하 솔개해변 일대, 울산항 SK8부두 인근에서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토종 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잇따라 발견돼 시민 신고를 당부했다.

울산 연안서 멸종위기 ‘상괭이’ 사체 잇단 발견

울산해양경찰서는 최근 울주군 진하 솔개해변 일대, 울산항 SK8부두 인근에서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된 토종 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잇따라 발견돼 시민 신고를 당부했다.

14일 울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7일 주민 신고로 진하 솔개공원 앞 해상에서 길이 82㎝, 둘레 54㎝ 크기의 고래 사체 발견한데 이어 8일 오후 4시 56분경 행락객의 신고로 솔개해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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