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29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수상안전요원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울산 북구 제공
울산 북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29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수상안전요원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다가오는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체육시설의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에게 전문 자격 취득의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최종 평가에 통과한 20명의 수료생이 예비 수상안전요원으로서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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