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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 북구시설관리공단, 거제시 수해 피해 복구 봉사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일 경남 거제시 일운면을 찾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울산 북구시설관리공단, 거제시 수해 피해 복구 봉사

구글 선호출처 추가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일 경남 거제시 일운면을 찾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 제공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일 경남 거제시 일운면을 찾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 8월 거제시 일대가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재난 현장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앞서 거제시 특별재난지역 수해복구 성금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는 직원들이 직접 피해 현장을 찾아 토사 제거 작업에 참여하는 등 피해지역의 신속한 회복을 지원했다.

임정식 북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피해복구 봉사활동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공단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함께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엄시윤기자 usw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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