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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울산 남구, 골목상권 활성화 축제 11월까지 잇따라

울산 남구가 침체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릴레이 축제를 개최합니다.

울산 남구, 골목상권 활성화 축제 11월까지 잇따라

[KBS 울산]

울산 남구가 침체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릴레이 축제를 개최합니다.

오는 29일부터는 무거동 울산과학대 후문과 팔등로 기부거리에서 공연과 장터, 주민 참여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다음 달 7일에는 달동먹자골목에서 달밤축제가, 14일부터 이틀 동안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관광지와 맛집을 연계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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