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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천으로 발목 잡힌 야구대표팀…한·중전 지연 개시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중국과의 경기가 우천으로 지연 개시된다.

우천으로 발목 잡힌 야구대표팀…한·중전 지연 개시

방수포 깔린 도요하시 시민구장. 연합뉴스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중국과의 경기가 우천으로 지연 개시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6일 오후 6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국과 중국의 슈퍼라운드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제시간에 시작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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