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아이엔에스는 248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자이씨앤에이와 체결했다. 사업명은 '네이버 세종 데이터센터 2~3차 구축공사 기계설비공사'다. 계약금액은 248억5000만원이다. 이난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약 1644억원) 대비 15.11% 수준이다.
이번 수주는 국내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 속에서 확보한 대형 프로젝트로 우진아이엔에스의 기계설비 공사 역량이 반영된 결과다. 우진아이엔에스의 향후 실적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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