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우성빈 기장군수, 신앙촌 정조준 "행정에 성역은 없다"

신앙촌을 둘러싼 개발 행위와 법 집행 논란이 기장군의 공개 검증대에 올랐다. 우성빈 기장군수가 특정 종교단체도 행정의 예외가 될 수 없다는 원칙을 세우고 관련 인허가와 조치내역을 전면적으로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우성빈 기장군수, 신앙촌 정조준 "행정에 성역은 없다"

신앙촌을 둘러싼 개발 행위와 법 집행 논란이 기장군의 공개 검증대에 올랐다. 우성빈 기장군수가 특정 종교단체도 행정의 예외가 될 수 없다는 원칙을 세우고 관련 인허가와 조치내역을 전면적으로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7일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우 군수는 최근 신앙촌 일대의 대규모 석축과 개발 행위, 건축물 관리 실태를 거론하며 인허가 과정과 적법성 여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