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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우리銀, 생산적 금융 실천 중견기업 35곳 4660억 지원

수출입금융 솔루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응 컨설팅 등도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 전략산업 분야 중견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銀, 생산적 금융 실천 중견기업 35곳 4660억 지원

우리은행이 생산적 금융을 위해 중견기업 35개 사를 선정해 총 4660억원 규모 지원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산업통상부와 2023년부터 공동으로 진행 중인 차세대 산업주자 육성 프로그램 ‘라이징 리더스 300’을 통해서다.

앞서 라이징 리더스 1~6기를 통해 190개 기업에 1조 8000억원을 지원해왔으며, 7기에는 닥터애그, 자화전자, 실리콘투, 파워맥스 등 유망 중견기업 35곳이 최종 선정됐다.

우리은행은 선정 기업에 대해 업체당 최대 300억원, 초년도 기준 최대 1.0% 포인트의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수출입금융 솔루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응 컨설팅 등도 지원한다. 우리은행은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 전략산업 분야 중견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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