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출근길 취재진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하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열고 각종 의혹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질의 응답까지 40분 넘게 이어졌는데, 장관과 의원직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고 있다면서 정면돌파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표정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 대신 자택에서 자료를
[앵커]
출근길 취재진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하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열고 각종 의혹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질의 응답까지 40분 넘게 이어졌는데, 장관과 의원직 겸직은 법률이 허용하고 있다면서 정면돌파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표정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 대신 자택에서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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