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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특례시의회, 베트남 다낭시 광푸구서 교육·주민자치 교류 확대

용인특례시의회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사흘째인 6일 광푸구를 찾아 '용인 공공 디지털 도서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용인시 청년봉사단 파견 방안을 논의했다.

용인특례시의회, 베트남 다낭시 광푸구서 교육·주민자치 교류 확대

용인특례시의회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사흘째인 6일 광푸구를 찾아 '용인 공공 디지털 도서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용인시 청년봉사단 파견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일정에는 장정순 의장과 신나연 자치행정위원장, 강영웅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참석했으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한상무 행정국장 등 시 대표단이 함께했다.

대표단은 먼저 광푸구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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