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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인특례시, 품질점검단 조례안 통과

용인특례시가 하자 없는 아파트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의 공사 단계부터 준공 이후까지 품질과 하자를 관리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용인 이현준기자] 용인특례시가 하자 없는 아파트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의 공사 단계부터 준공 이후까지 품질과 하자를 관리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에 따라 분야별 전문가 60명 이내로 품질점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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