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용산공원 지키기 긴급 토론회
"불투명한 정화·실효성 없는 주택 공급" 지적
"2040년 입주 전망...현재 집값 잡을 수 없어"
임저스틴희준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4일 '용산공원 지키기 긴급토론회'에서 군인아파트·옛방위사업청 부지에 아파트가 들어설 경우의 예상 조감도 시나리도를 공개하고 있다. 사진=전민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정치권에서
임저스틴희준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4일 '용산공원 지키기 긴급토론회'에서 군인아파트·옛방위사업청 부지에 아파트가 들어설 경우의 예상 조감도 시나리도를 공개하고 있다.
4일 용산공원 지키기 긴급 토론회
"불투명한 정화·실효성 없는 주택 공급" 지적
"2040년 입주 전망...현재 집값 잡을 수 없어"
임저스틴희준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가 4일 '용산공원 지키기 긴급토론회'에서 군인아파트·옛방위사업청 부지에 아파트가 들어설 경우의 예상 조감도 시나리도를 공개하고 있다. 사진=전민경 기자 [파이낸셜뉴스] 정치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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