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욕설·착취 당해도 못 떠나”…이주 노동자 ‘강제 노동 덫’

고용주에게 임금을 착취 당하고, 외출을 제한당하고 욕설을 듣는 등 인권 침해를 당하고도 고용주 허가 없이는 이직조차 못 하는 이주노동자들.

“욕설·착취 당해도 못 떠나”…이주 노동자 ‘강제 노동 덫’

고용주에게 임금을 착취 당하고, 외출을 제한당하고 욕설을 듣는 등 인권 침해를 당하고도 고용주 허가 없이는 이직조차 못 하는 이주노동자들.

최근 고흥에서 발생한 ‘굴 양식장 인권침해 사건’을 계기로 전국에서 유사한 피해를 입은 이주노동자들이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는 자리가 열렸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28일 서울시 중구 정동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강제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