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로드FC 밴텀급 잠정 챔피언의 주인공은 김현우가 됐다.
29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굽네 ROAD FC 075 대회가 열렸다. 2부 메인이벤트인 –61.5kg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5분 3라운드+연장 1라운드)으로 양지용과 김현우가 맞붙어 김현우가 2라운드 2분25초 만에 펀치에 의한 KO 승리를
로드FC 밴텀급 잠정 챔피언의 주인공은 김현우가 됐다.
[장충=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로드FC 밴텀급 잠정 챔피언의 주인공은 김현우가 됐다.
29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는 굽네 ROAD FC 075 대회가 열렸다. 2부 메인이벤트인 –61.5kg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5분 3라운드+연장 1라운드)으로 양지용과 김현우가 맞붙어 김현우가 2라운드 2분25초 만에 펀치에 의한 KO 승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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