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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외교부 "이상적" 평가에도… 정동영 "미·중은 도와주러 온 것, 남북이 평화체제 주도해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이 미국과 중국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면서 이들의 건설적 역할을 촉구했다. 그러면서도 미중 양국은 결국 도와주러 온 것이고 핵심당사자는 남북이라면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한의 노력을 강조했다.

외교부 "이상적" 평가에도… 정동영 "미·중은 도와주러 온 것, 남북이 평화체제 주도해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이 미국과 중국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면서 이들의 건설적 역할을 촉구했다. 그러면서도 미중 양국은 결국 도와주러 온 것이고 핵심당사자는 남북이라면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한의 노력을 강조했다.

13일 동북아평화체제국제연대(준)가 서울 더숲아카데미하우스에서 개최한 동북아 평화체제 구축 국제 토론회에 참석한 정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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