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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옷장 소리 시끄러워”...요양병원서 같은 병실 환자 살해한 70대

전남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같은 병실을 쓰던 환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옷장 소리 시끄러워”...요양병원서 같은 병실 환자 살해한 70대

경찰 로고. 연합뉴스

전남 광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같은 병실을 쓰던 환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광주 북부경찰서는 1일 살인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43분께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요양병원 병실에서 함께 입원 중이던 B씨(70대)를 흉기로 찔러 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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