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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올라프가 눈앞에'…엔비디아가 그린 테마파크의 미래 [소셜픽]

추론용 칩은 삼성전자가 생산한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젠슨 황/엔비디아 CEO : 삼성에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해 그록 LP30 칩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화면출처...

'올라프가 눈앞에'…엔비디아가 그린 테마파크의 미래 [소셜픽]

올해도 엔비디아가 연례 개발자 회의(GTC)를 열고 인공지능의 첨단을 발표했습니다.미래의 테마파크를 바꿀 한 장면도 주목을 받았습니다.[젠슨 황/엔비디아 CEO : 올라프, 반가워. {나도 만나서 반가워!} 알아, 내가 너에게 컴퓨터를 주었거든.]현지 시간 16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디즈니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로봇 올라프를 무대 위로 불러냈습니다.영화 '겨울왕국' 속의 눈사람이 로봇으로 탄생한 겁니다.자체적으로 열을 관리해 충격과 소음을 줄일 수 있고, 흔들리는 보트 위에서 균형을 잡고 걸을 수도 있습니다.영화 속 캐릭터가 환경에 적응해 현실 세계로 나오는 일이 가능해진 겁니다.[젠슨 황/엔비디아 CEO : 디즈니랜드의 미래가 상상되세요? 이런 로봇과 캐릭터들이 걸어 다니는 거예요.]이날 젠슨 황은 로봇뿐만 아니라 대규모 연산을 하는 GPU와 추론을 담당하는 LPU를 결합한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을 공개했습니다.추론용 칩은 삼성전자가 생산한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젠슨 황/엔비디아 CEO : 삼성에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최선을 다해 그록 LP30 칩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화면출처 유튜브 'NVIDIA' 'Walt Disney Ima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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