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옥천군 적극행정 결실…보은·영동군 협력해 195가구에 수돗물 안정 공급

옥천군이 지리적 여건으로 물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행정구역 경계지역 주민들을 위해 인근 지자체와 힘을 모았다.

옥천군 적극행정 결실…보은·영동군 협력해 195가구에 수돗물 안정 공급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옥천군이 지리적 여건으로 물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행정구역 경계지역 주민들을 위해 인근 지자체와 힘을 모았다.

옥천군은 보은군, 영동군과 남부3군 경계지역의 지방상수도 확대 보급과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상호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행정구역 경계에 위치해 상수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