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오세희 민주당 의원 "국제표준 중국 8만 건 선점...우리나라 겨우 3만 건"

브레이크뉴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의원은 23일 중소벤처기업부, 지식재산처 및 소관 공공기관 종합감사에서 중국과 우리나라의 표준특허 선점 격차가 늘어나고 있음을 지적하며 AI 등 첨단 기술에 대한 표준특허 선점 전략 수립을 촉구했다.

브레이크뉴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의원은 23일 중소벤처기업부, 지식재산처 및 소관 공공기관 종합감사에서 중국과 우리나라의 표준특허 선점 격차가 늘어나고 있음을 지적하며 AI 등 첨단 기술에 대한 표준특허 선점 전략 수립을 촉구했다.

▲ 오세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