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이재명 정부가 청년들에게 ‘태업’을 권하고 있다”고 했다. 오 시장은 사흘 전인 지난 14일 국무회의에 배석해 이 대통령에게 부동산 민심을 전하려 했지만 발언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후 연일 이재명 정부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가 청년들에게 ‘자본시장은 투전판이니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이재명 정부가 청년들에게 ‘태업’을 권하고 있다”고 했다. 오 시장은 사흘 전인 지난 14일 국무회의에 배석해 이 대통령에게 부동산 민심을 전하려 했지만 발언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후 연일 이재명 정부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이재명 정부가 청년들에게 ‘태업’을 권하고 있다”고 했다. 오 시장은 사흘 전인 지난 14일 국무회의에 배석해 이 대통령에게 부동산 민심을 전하려 했지만 발언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후 연일 이재명 정부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가 청년들에게 ‘자본시장은 투전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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