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창연 기자 = 오리온그룹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정책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수백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현금배당 확대까지 이어가며 주주환원 정책을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리온과 오리온홀딩스는
오리온, 창사 첫 분기배당 실시…주주환원 드라이브
오리온그룹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실시하며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정책 이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수백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현금배당 확대까지 이어가며 주주환원 정책을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끌어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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