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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라클 주가, 177.58달러 1.44% 상승 마감

21일(미국 동부 기준 20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라클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1.44% 상승한 177.58 USD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소프트웨어 업종에 속한 오라클은 시가 176.81 USD로 거래를...

오라클 주가, 177.58달러 1.44% 상승 마감

(톱스타뉴스 조하은 기자) 21일(미국 동부 기준 20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라클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1.44% 상승한 177.58 USD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오라클 주가, 177.58달러 1.44% 상승 마감. (사진=오라클)

소프트웨어 업종에 속한 오라클은 시가 176.81 USD로 거래를 시작하여, 177.76 USD의 고가를 기록하고 173.51 USD의 저가를 형성하며 변동성을 보였다. 하루 동안 4.25 USD의 가격 변동폭을 나타냈다.

거래량은 22,330,910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약 39억 3,000만 USD에 달했다. 오라클의 시가총액은 5,107억 USD(약 751조 5,366억 원)로, 업종 내에서 상당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가인 345.72 USD 대비 낮은 수준에 있지만, 52주 최저가 121.24 USD보다는 높은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8.71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3.26배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6.19 USD, 주당순자산(BPS)은 13.39 USD이다. 오라클은 주당 2.00 USD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배당수익률은 1.14%이다. 배당락일은 2026년 4월 9일이었고, 배당지급일은 2026년 4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178.10 USD를 기록하며 0.52 USD (+0.29%) 상승한 상태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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