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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라클 주가, 155.62달러 12.69% 상승 마감

14일(미국 동부 기준 13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라클은 지난 종가 대비 12.69% 크게 상승하며 155.62달러에 정규장을 마감했다. 이는 17.53달러가 오른 가격이다. 시가는 139.77달러에 형성되었으며...

오라클 주가, 155.62달러 12.69% 상승 마감

(톱스타뉴스 김시현 기자) 14일(미국 동부 기준 13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오라클은 지난 종가 대비 12.69% 크게 상승하며 155.62달러에 정규장을 마감했다. 이는 17.53달러가 오른 가격이다.

오라클 주가, 155.62달러 12.69% 상승 마감. (사진=오라클)

시가는 139.77달러에 형성되었으며, 최저 139.72달러와 최고 155.91달러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정규장 마감 가격인 155.62달러는 최고가에 근접한 수준을 나타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6.19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오라클의 거래량은 49,997,735주였으며, 거래대금은 75억 6,000만 달러에 달했다. 오라클의 시가총액은 4,476억 달러로, 한화 약 662조 2,697억 원에 이른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5.16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1.62배를 기록했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저가인 121.24달러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했으나, 52주 최고가인 345.72달러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오라클은 주당 2.00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배당수익률은 1.45%였다.

정규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158.8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정규장 대비 3.26달러, 즉 2.09% 추가 상승한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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