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2026년 3월 28일 기준 국내 금 시세가 이목을 끈다.
이날 금시세닷컴에 따르면 순금(3.75g) 기준 ‘살 때’ 가격은 94만9,000원으로 전일 대비 8,0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팔 때’ 가격은 82만 원으로 변동 없이 유지됐다.
18K와 14K는 ‘팔 때’ 기준으로 각각 60만5,000원, 46만9,000원을 기록하며 전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백금의 경우 ‘살 때’ 가격은 38만8,000원으로 6,000원 하락했고, ‘팔 때’ 가격 역시 32만3,000원으로 5,000원 내렸다.
은 시세는 ‘살 때’ 1만5,000원, ‘팔 때’ 1만3,000원으로 모두 변동 없이 보합세를 보였다.
금시세닷컴 홈페이지 캡처.
한편 미국 이란의 전쟁이 여전히 여전히 종결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여전히 장기화 국면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최근 걸프 국가들 사이에서 단순한 휴전이 아닌 이란의 군사력 억제를 요구하는 강경론이 힘을 얻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27일(현지시간) 중동 당국자들을 인용해 이들 국가가 미국에 종전 합의와 함께 이란의 공격 역량을 제한하는 방안을 포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걸프 국가들은 특히 이란의 미사일 및 드론 전력을 영구적으로 통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에너지 자원이 외교·군사적 수단으로 활용되는 이른바 ‘에너지 무기화’가 재발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 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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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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