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이 공연장과 전시장의 경계를 넘어 야외 광장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사계절 야외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시작을 알리는 8월에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계단광장에서 공연 영상화 작품을 감상하는 야외 상영회 ‘계단극장’이 열린다. 이어 23일에는 무선 헤드폰을 착용하고 클래식과 디제잉을 즐기는 ‘두둠칫 사
예술의전당이 공연장과 전시장의 경계를 넘어 야외 광장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사계절 야외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예술의전당이 공연장과 전시장의 경계를 넘어 야외 광장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사계절 야외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한다.
시작을 알리는 8월에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계단광장에서 공연 영상화 작품을 감상하는 야외 상영회 ‘계단극장’이 열린다. 이어 23일에는 무선 헤드폰을 착용하고 클래식과 디제잉을 즐기는 ‘두둠칫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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