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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대상 해상 봉쇄 선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과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공격 재개 가능성이 맞물리면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에 미증유의 비상이 걸렸다.

예멘 후티 반군, 사우디 대상 해상 봉쇄 선언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과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공격 재개 가능성이 맞물리면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에 미증유의 비상이 걸렸다.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통로인 두 곳이 동시에 마비가 될 위기에 처하면서 국제유가 급등은 물론 국내 기름값과 산업계 전반에 커다란 충격이 예상된다. 사진은 20일 서울 시내 주유소에 걸린 유가정보판 모습. 뉴시스 [파이낸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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