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지난 18일 최무선과학관에서 어린이·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최무선과학꿈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과학의 달을 맞아 영천 출신 과학자 최무선을 재조명하고 생활 속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다양한 과학 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AI·로봇 등 최신 과학 흐름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공연·작가 강연·캐리커처 등 가족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참여 만족도를 높였다. ●
서영진기자 syj111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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